시공 전 체크사항

공통

1. 거주중
시공 전 가구 외부의 잔 짐을 전부 정리하고 가구 내부를 완전히 비워 두면, 추가된 시공인원이 빈 가구들을 옮겨가며 시공합니다.
돌침대, 장롱 성인2인 완력으로 이동이 버거운 가구의 유무를 미리 당사에 고지해야 하며, 상담을 통해 시공범위에서 제외하거나 옮기지 않은 상태로 가능한 부분만 시공합니다. 거주중 마루 시공은 불가합니다

2. 이사당일 도배 단독시
기존 거주인이 이사를 나가는 당일 시공은 이사짐을 12시 전까지* 비워주어야 합니다. 당일(5시 이후)에 짐이 들어오는 경우(오후 12:00~5:00 시공) 합지벽지 시공만 가능하고 당일 입주가 없는 경우(오후 12:00~ 시공시간 제한 없음)에만 실크벽지 시공이 가능합니다.

수 천 건의 시공 경험상, 이사가 일찍 나간다는 전제하에 12시 이전(예를 들어 10시반 혹은 11시)부터 시공하는 조건으로는 계약이 힘듭니다. 비교적 규모가 작은 공간이라도, 일반 가정집의 경우 이사짐이 완전히 나가고 시공인원이 출입해 시공을 시작할 수 있으려면 12시가 되어야 합니다.

- 이사당일 장판 단독시공 : 짐이 없는 상태로 3~4시간의 시공 시간이 확보되면 진행이 가능합니다.
- 이사당일 도배/장판 병행 : 반나절에 도배와 장판을 모두 시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이사당일 마루 : 당일 이사의 경우(이사짐이 들어오는 일정이 없어도) 시공이 불가합니다.

1. 마루, 타일 등 바닥재 철거 없이 진행하는 경우
화장실(타일공사), 베란다(탄성코트, 페인트), 주방가구 철거/설치 등의 모든 시공이 선행되고 마루 시공 → 도배 시공 → 장판 시공 순서로 진행합니다.

2. 마루, 타일 등 바닥재 철거시공이 있는 경우
- 최선 (주방가구 철거 → )바닥재 철거 → (욕실공사 → 필름, 베란다 → )마루 시공 → (보양 → ) 주방가구 시공 → 도배 시공 → 장판 시공 순서로 진행하거나,

- 차선 (주방가구 철거 → )바닥재 철거 → (욕실공사 → 필름, 베란다 → )주방가구 시공 → 마루 시공 → (보양 → )도배 시공 → 장판 시공 순서로 진행하거나,

마루 시공을 도배보다 먼저 진행하는 이유 는 마루 컷팅시 먼지가 많이 발생해서 완전히 마르지 않은 벽지에 흡착, 오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도배를 장판 시공보다 먼저 진행하는 이유 는 도배 시공 후 장판 시공시 벽지와 장판이 맞닿는 부분에 접착형 걸레받이를 시공하는데, 장판을 먼저 시공시 이 작업이 불가합니다(고객이 직접 구입/시공 해야 합니다.). 또한 도배 시 사용하는 사다리 등으로 새 장판의 손상(찍힘 눌림) 우려가 있습니다.

- 주방 가구를 도배보다 먼저 진행하는 이유 는 가구와 벽지가 맞닿는 부분이 간혹 있을 수 있어 설치 후 도배하는 것이 마감이 깔끔하며, 주방가구 목판 컷팅시 먼지가 많이 발생해서 완전히 마르지 않은 벽지에 흡착, 오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철거/설치 과정에서 새 벽지의 손상 우려가 있습니다.

공정 순서는 절대적인 것이 아닌, 하자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한 가이드라인입니다. 업체마다 진행하는 순서가 다를 수 있고, 고객의 상황 및 입주 일정에 맞춰 다소 변경되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상담 후 진행하십시오.
공통

기존벽지가 실크벽지면 기본적으로 전부 제거를 하고, 합지라면 들뜬 곳이나 가장자리 등 도배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 위주로 선택적으로 제거 합니다. 합지라도 전부 제거를 원하면(뒷면 진한 벽지의 비침 우려 등) 인원이 추가(면적에 따라 다름)되어 이를 제거하고 벽지를 부착합니다. 다만, 기존 시멘트 벽면이나 석고보드 면이 100% 드러나게 제거할 수는 없습니다. 기존 벽지가 4겹 이상(일반적인 상황이 아님) 켜켜이 덧붙여 있다면 연장작업으로 인한 비용 추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공통

- 기존 바닥재는 시공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5일 전에 고지되어야 진행이 가능합니다(모르는 상태에서 진행 불가)

장판, 데코타일, 강화마루, 합판마루(강마루, 온돌마루), 타일, 대리석 등 모든 바닥재는 상태에 따라 장판 덧방 시공이 가능할 수도 있으나, 가급적 철거 후 시공을 권장합니다(자재에 따라 철거 비용 상이).

1. 장판 1~2겹인 경우
시공당일 현장에서 철거가 가능하며, 기존 장판의 상태가 양호할 경우 덧방 시공이 가능합니다. 고르지 않은 바닥면에 얇은 장판을 시공하려는 경우 오히려 덧방 시공의 사용감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2. 장판 3겹 이상인 경우
철거 시간이 소요 돼 별도 일정 조정이 필요합니다(기존 반나절 작업→종일시공 등으로 연장). 덧방 시공은 불가능합니다.

3. 특수 장판(한지, 전면접착된 장판, AP장판)인 경우
스크래퍼를 이용해 눌어 붙은 장판을 모두 긁어내고 바닥면을 고르게 하는 샌딩 작업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장판은 대개 연식이 오래되어 상태가 온전할 가능성이 희박해 덧방 시공이 불가능합니다.

*압착 장판(전면접착된 장판)은 오래전 장판의 품질이 지금보다 현저히 떨어져 변형이 잦았을 때 바닥재 전체에 본드시공을 해(현재는 일부만 함) 딱 붙인 장판으로, 가장자리를 들추어 보아 바닥과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4. 데코타일
상태가 양호할 경우 덧방 시공이 가능하나, 자재 특성상 수축팽창으로 인한 틈새 벌어짐이 심해 장판위로 드러나는 경우가 빈번하므로 철거 및 샌딩 작업 후 장판 시공을 권장합니다. 세라믹타일/대리석도 덧방 시공시 자재간 이음새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5. 강화마루(클립형식)
역시 자재 특성상 수축팽창으로 인한 틈새 벌어짐이 심한데다 본드없이 끼워서 시공하므로 철거 없이 덧방 시공은 불가능합니다.

6.합판마루(본드접착식)
상태가 양호할 경우 덧방 시공이 가능하며 이 경우 기존 MDF 걸레받이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목재 특성상 장판 아래로 습기가 찰 경우 부패의 우려가 있어 철거 및 샌딩 작업 후 장판 시공을 권장합니다.

공통

기존 바닥재는 시공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5일 전에 고지되어야 진행이 가능합니다(모르는 상태에서 진행 불가)
장판, 데코타일, 강화마루, 합판마루(강마루, 온돌마루), 타일, 대리석 등 모든 바닥재는 철거 없이 시공이 불가합니다(자재에 따라 철거 비용 상이).

1. 장판 1~2겹인 경우
시공당일 현장에서 철거가 가능하나, 장판 3겹 이상인 경우 철거 시간이 소요 돼 별도 일정 조정이 필요합니다.

2. 특수 장판(한지, 전면접착된 장판, AP장판)인 경우
스크래퍼를 이용해 눌어 붙은 장판을 모두 긁어내고 바닥면을 고르게 하는 샌딩 작업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러한 종류의 장판은 대개 연식이 오래되어 상태가 온전할 가능성이 희박해 덧방 시공이 불가능합니다.

*압착 장판(전면접착 장판)은 오래전 장판의 품질이 지금보다 현저히 떨어져 변형이 잦았을 때 바닥재 전체에 본드시공을 해(현재는 일부만 함) 딱 붙인 장판으로, 가장자리를 들추어 보아 바닥과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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